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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이 높아지고
어김없이 가을은 우리곁에
바람처럼 찾아왔습니다.
질서의 하나님의
성실하심을 다시 느끼게 합니다.
"바람이 임의로 불매 네가 그 소리는 들어도
어디서 와서 어디로 가는지 알지 못하나니
성령으로 난 사람도 다 그러하니라" (요3:8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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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가을


사진가: 남상순

등록일: 2006-08-29 10:26
조회수: 6906

 18.jpg (63.3 K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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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가는 길
배경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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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9-09 16: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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