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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책길에 집근처에서 찰칵했습니다
평소에는 무심코 지나쳤는데
자세히 보니 아침이슬이 영롱했습니다
사진으로는 있는그대로
담지 못했지만
아침이슬이 너무 아름다워서 한장 담았습니다
아침이슬처럼
살고 싶습니다
해가 떠오르면
금방 없어지지만
있는 시간만이라도
아름답게 지내고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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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가는 길
배경락
h:6283 c:
2006-09-09 16: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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