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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함께 하시는 하나님



우리의 하나님은 ‘여호와 삼마’늘 함께 하시는 하나님입니다. 다윗은 “내가 사망의 음침한
골짜기로 다닐지라도 해를 두려워하지 않을 것은 주께서 나와 함께 하심이라 주의 지팡이와 막대기가 나를 안위하시나이다”고 고백했습니다. 다윗은 늘 함께 하시는 하나님을 고백하고 있습니다.

사망의 음침한 골짜기를 지난다는 것은 삶의 처절한 시련에 봉착했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고생하고 하나님께서 전혀 돌보지 않는 것처럼 느껴질 때가 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우리와 늘 함께 계신다고 말씀하십니다. 우리가 공의를 행하고 하나님의 뜻대로 행동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면 전혀 겁낼 것이 없습니다.

세상 사람들은 권력이나 물질로 훌륭한 삶을 살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물질과 권력은 일시적인 것이며 기쁨의 대상일 수 없습니다. 하나님의 사람들은 하나님의 말씀으로 살아야 합니다. 시련과 고난을 당한다고 느껴지거나 다른 사람 눈에 그렇게 보여도 절망하거나 다른 누군가를 원망할 필요가 없습니다.

하나님께서 우리를 부르셨고 하나님의 사람으로 세우셨습니다. 시련과 고난도 하나님의 큰 뜻을 이루는 과정입니다. 요셉의 경우를 기억하십시오. 요셉은 “당신들은 나를 해하려 하였으나 하나님은 그것을 선으로 바꾸사 오늘과 같이 만민의 생명을 구원하게 하시려 하셨나니”(창 50:20)고 고백하고 있습니다. 시편 기자는 “고난 당한 것이 내게 유익이라 이로 인하여 내가 주의 율례를 배우게 되었나이다”(시 119:71)고 말합니다.

하나님은 하나님의 뜻대로 행하다가 힘이 빠진 사람에게 힘을 주시고 기진맥진해 있더라도 기력을 주십니다. 여호와를 믿고 바라는 사람은 새 힘을 얻고 아무리 뛰어도 고단치 않고 아무리 걸어도 지치지 않습니다.

이 세상의 그 무엇도 예수 그리스도 안에 있는 하나님의 사랑에서 우리를 끊을 수 없습니다. 여호와 삼마. 하나님께서 우리와 늘 함께 하십니다. 우리는 해를 두려워하지 않습니다. 주의 지팡이가 우리를 보호합니다. 하나님을 의지하십시오. 말할 수 없는 탄식으로 기도하시는 성령님께 부탁하십시오. 주께서 도우실 것입니다.

오늘의 기도
하나님! 어두운 길에서도, 험한 길에서도 주를 의지하며 성실히 살아가도록 도와
주시옵소서.  아멘.

“두려워 말라 내가 너와 함께 함이니라 놀라지 말라 나는 네 하나님이 됨이니라 내가 너를 굳
세게 하리라 참으로 너를 도와 주리라 참으로 나의 의로운 오른손으로 너를 붙들리라”(10절) 사41;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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