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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메시야 예언의 시



시 16편 8∼11절은 사도 베드로가 성령충만 받고 첫 설교에서 ‘메시아 예언의 시’로
재해석한 시입니다. 그리고 이것은 베드로전서 1장 10∼11절을 통해서도 증명이 됩니다.

1.그리스도의 성육신을 예언

9∼10절에 “즐거워하며 내 육체도 안전히 거하리니 이는 내 영혼을 음부에 버리지 아니하시며”라고 그리스도는 육체와 영혼을 가진 존재로 나타나실 것을 예언합니다.

2.수난

8절에 “내가 요동치 아니하리로다”는 말씀은 영혼과 육체가 분리되는 요동할 만한 공격과 타격이 있을 것을 암시합니다. 10절에 음부에 버리지 아니하신다는 뜻은 죽은 자 가운데 버려두지 않으신다는 뜻입니다.

3.수난 중에 성령의 도우심

첫째, 그리스도는 여호와를 항상 앞에 모시고(8절) 믿음과 신뢰, 소망의 대상으로 삼고 있습니다. 둘째, 그가 내 우편에 계심으로라는 고백처럼 그리스도는 언제나 하나님을 가까이 하셨습니다. 셋째, 요동할 입이와도 요동치 않고 넷째, 내 마음이 기쁘고 다섯째, 내 영광도 즐거워한다고 말합니다. 여기에서 내 영광을 베드로는 입술로 해석하여 이 모든 사실을 전파하는 입술이 가장 영광스러운 지체임을 고백하였습니다.

4.부활

첫째,그 리스도의 영혼이 음부, 즉 육체와 분리된 상태에 머무르지 않을 것(10절)을 예언하고 둘째, 주의 거룩한 자(10절)는 메시아로서 인생처럼 결코 썩지 않는 분이 될 것을 말씀합니다. 영광은 희생에서 옵니다. 그래서 “저는 그 앞에 있는 즐거움을 위하여 십자가를 참으사 부끄러움을 개의치 아니하시더니 하나님 보좌 우편에 앉으셨느니라”(히12:2)고 말씀합니다. 우리는 그리스도를 항상 가까이 모시는 자가 되어야 합니다. 이것이 인간 최고의 지혜입니다. 그리고 우리의 마음과 혀는 그리스도를 기뻐해야 합니다. 혀가 영광이 되어야지 치욕이 되면 안됩니다. 마지막으로 천국의 기쁨과 즐거움을 위해 주를 위한 희생을 감수하는 자가 되어야 합니다.

오늘의 기도
하나님! 다윗의 입술을 들어 그리스도를 듣게 하시니 우리의 믿음이 더욱 확고해집니다. 이 믿음으로 주를 위한 희생까지도 기쁨으로 감당하게 하옵소서. 아멘.

“내가 여호와를 항상 내 앞에 모심이여 그가 내 우편에 계시므로 내가 요동치 아니하리로다”시1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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