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작고 낮은자가 주님을 찬양하기에 너무 벅차고 부족함을 알게 됩니다. 그러나
주님은 나를 도구로 삼아 주시니 그은혜 크고 감사합니다. 나의 작은 모습으로는
아무것도 할 수 없었기에 주님을 의지 할수밖에 없었고, 할 수 없는 내게
주님께서 함께 해 주시어 나는 찬양 할 수 있었음을 고백하며 오늘도 쓰임받는
도구가 되기 위하여 기도하며 주님 주신 사명따라 발걸음을 재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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