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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전다리 아래_친구

사람보다
외로움을 많이 타는 존재는 없나봅니다.
하나님의 형상이
그 속에 있기 때문이겠지요.

친구 없으면
젊은이라도 하냥 심심하고
암만 늙었어도
함께 늙는 친구 곁에만 있으면
신바람 난 엄지손가락
절로 치켜세워집니다.

"이제부터는 너희를 종이라 하지 아니하리니
종은 주인의 하는 것을 알지 못함이라.
너희를 친구라 하였노니
내가 내 아버지께 들은 것을
다 너희에게 알게 하였음이니라(요 15:15).

이 가을이 가기 전에
인생의 끝자락에서
외로움을
유난히 많이 타는
이 어르신들께도
우리 주 예수님께서 친구 되시기를
바랍니다.
꼭.


-----------
2006 가을 날
해넘이 때,
전주시
싸전다리 아래서

    
제목: 싸전다리 아래_친구


사진가: 이광우 * http://www.jopendoor.or.kr

등록일: 2006-09-14 07:18
조회수: 34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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