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탐방 / 상주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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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조우목사
채종기장로
이기언장로
박봉춘장로

☆창립100주년 맞은 상주교회 - 사랑의 나눔과 헌신이 지역을 변화시킨다.

창립100주년기념 예배실황         |||| Listen|||||


상주교회는 2000년 5월에 교회 창립 100주년을 맞이 했다
자료에 따르면 상주교회는 1900년 5월에 정씨부인에 의해 상주읍 서성동 소재 초가 네 칸에서 시작되었다고 한다.

상주교회는 상주지역의 모교회로서 8개의 교회(부원교회, 남문밖교회, 신봉교회, 제일교회, 지사교회, 병성교회, 외답교회, 서문교회)를 분립 개척하여 상주지역 복음화에 일익을 감당해 왔다.

1943년 일제의 탄압으로 교회가 폐쇄되고, 당시의 담임목사가 연행되어 간 일도 있었다. 민족의 아픔을 교회도 그 아픔을 함께 하였다.
그리고 상주교회가 지역사회 교육과 신앙교육에 앞장을 서왔다.
1960년 성신고등공민학교를 세워 1970년에 상주고등공민학교로 개명하고 폐교하기까지 8회의 졸업생을 배출하였다. 신조우목사 취임후 상주의 모교회로서 교회의 꿈과 소망을 새롭게 하였다.

신조우목사는 "상주교회의 위상을 상주지역 교회의 모델이 되게 하는 것과, 상주지역에 신앙의 상처로 인해 좌절해 있는 성도와 하나님을 모르는 사람들에게 복음을 통해 상처를 치유받고 하나님을 알게하는 대가를 지불하는 교회가 되게 하는 것이다. 또 교회와 성도의 자리는 복의 대상이 아니라 하나님의 복이 필요한 사람들을 위하여 그 복을 나누어 주는데 쓰임받는 복의 근원으로, 복음이 전달되는 송수관이 되어야 한다"고 힘주어 말한다 담임목사는 다음과 같은 목회철학을 갖고 있다.

복음은 파는 것이 아니라 나누는것 / 원리와 원칙에 충실한다 / 목회자는 양들을 위하여 목숨을 버리는자요, 소모품이다 / 목회자가 예수님을 잘 믿어야 성도가 예수님을 잘 믿는다 / 꿈꾸는 자가 되라. 그리고 꿈의 대가를 지불하라. 앞으로 상주교회는 변화와 회복(부흥을 갈망), 그리고 청년사역(자존감의 회복과 꿈쟁이들이 되게 한다)을 중점적으로 사역해 나갈것이다. 민족의 역사와 함께 해온 상주교회, 새천년을 맞이하여 다시뛰는 상주교회에 하나님께서 크게 쓰시는 교회로 삼아 주실것을 믿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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