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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혜련 전도사

전혜련 전도사 (찬양사역자)

초등학교 5학년때 어머니를 따라 새벽기도를 매일매일 다니기 시작하면서 시골교회 풍금에 앉아 노래에 빠져있노라면,
지금은 목회를 하고계신 친오빠가"다큰 계집애가 밤늦도록 다닌다며,,," 절 쫓아내곤 했습니다.

6학년에 올라가면서 반주를 시작했어요.
때로는 경찰의 눈을피해 통금시간에 걸리지 않으려고신발을 두손에 들고 맨발로 집에오곤 했지요.동네에선 "전씨집큰딸 미쳤다."고 하기도 했습니다.중학교에 들어가며 음성에 큰변화가 왔습니다.지속적으로 노력한 댓가였고, 주님의 선물이었지요.
중2학년때 반에서 폐활량을 쟀는데, 제 기록이 전체학생중 최고로 높게 나왔습니다.이처럼, 사람의 능력과 기능은 지속적인 연습을 필요로 합니다.거기에 하나님의 자비와 성령의 임재가 합하여진다면 목소리에 큰 변화를 경험하며, 하나님의 풍성한 은총을 누리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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