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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21TV 큐티] 바람에 나는 겨



시편 1편은 시편 전체의 서론입니다. 여기서 말씀하고자 하는 것은 무엇입니까? 그것은 의인의 길이 무엇인지 알고 죄인의 멸망할 자리를 경계하는 것, 삶의 길을 가르치고 죽음의 길을 경고하는 것입니다. 세상 사람들은 넓게 두 종류로 나뉩니다. 의인과 악인입니다. 이렇게 나누는 기준은 무엇입니까? 악인에 대한 성경적 정의는 ‘하나님이 없는 사람’입니다. 오늘 본문에서 말하는 악인도 ‘하나님이 없는 사람’을 가리키고 있습니다.

첫째, 복있는 사람은 물가에 심어진 나무와 같은 사람입니다. 유다서 12절에 “죽고 죽어 뿌리까지 뽑힌 열매 없는 가을 나무”라는 표현이 있습니다. 하나님 없이 살려는 인생이 바로 그렇습니다. 그러나 하나님과 동행하는 사람은 ‘잎이 청청한 푸른 나무’와 같습니다. 이 나무는 주인이 있습니다. 그래서 비료를 공급받고 손질을 받습니다. 가뭄이 와도 거뜬합니다.

둘째, 복있는 사람은 때가 되면 열매를 맺는 사람입니다. 주님을 위해 살아가는 사람은 때가 되면 열매를 맺습니다. 반면 악인은 열매를 찾을 수 없는 나무와 같은 사람입니다. 열매는 저절로 맺히는 것이 아니라 나무가 부지런히 일한 결과입니다. 복있는 사람은 주님을 위해 열심히 살아 열매를 맺는 사람입니다.

셋째, 복있는 사람은 그 잎이 시들지 않는 사람입니다. 세상에서 악인이 잘되는 것 같이 보이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러나 그것은 잎이 무성한 열매없는 나무일 뿐입니다. 지금은 흥왕하는 것 같지만 잠시 잠깐입니다. 물가에 심기지 않은 나무는 곧 시들어버립니다.

넷째, 악인은 겨와 같은 사람입니다. 겨는 수분이 없고, 알맹이도 없고, 가벼워 날아가며 무가치합니다. 생명이 없는 것입니다. 하나님 없는 인생이 그와 같습니다. 바람이 불면 어디론가 날아가버립니다.

우리는 하나님께서 택하신 귀한 사람들입니다. 가치 있고 소중하며 돌봄을 받는 사람들입니다. 하나님의 자녀로 열매 맺는 복된 삶을 살아가는 여러분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오늘의 기도
하나님! 내 인생의 주인이 하나님이심을 깨닫습니다. 늘 지키시고 돌보시며 살게 하신 하나님의 은혜에 감사드립니다. 아멘.


“저는 시냇가에 심은 나무가 시절을 좇아 과실을 맺으며 그 잎사귀가 마르지 아니함 같으니
그 행사가 다 형통하리로다 악인은 그렇지 않음이여 오직 바람에 나는 겨와 같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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