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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21TV 큐티] 나를 통해 바꾸시는 하나님



월드컵 때 인터넷에는 월드컵과 관련된 무수한 이야기들이 오가고 있었습니다. 그중에서 ‘월드컵 이후 새로 만들어진 속담들’이 있어 눈길을 끌었습니다. 몇 가지 내용은 이렇습니다.

“자신의 일을 최선을 다해 멋지게 하는 사람을 칭찬하는 경우를 일컬어 ‘피구 등뒤에 송종국 달라붙듯 한다’고 말한다. 평소의 명성에 걸맞지 않는 얍삽한 행동을 두고 ‘히바우두 얼굴 감싸쥐고 쓰러지듯 한다’고 말한다. 자신의 실수나 부진을 멋지게 만회하고 모두에게 기쁨을 주는 사람을 일컬어 ‘골든골 넣은 안정환격이다’고 말한다. 자애로운 아버지같은 어른의 모습을 일컬어 ‘히딩크 감독 박지성 안아주듯’이라고 한다. 마지막으로, 어떤 것이 없어지면 일 전체가 재미없거나 무의미해지는 경우를 말할 때 ‘히딩크 감독 어퍼컷 세리머니 없는 골과 같다’고 말한다”

월드컵을 열심히 시청하거나 관전한 사람들이라면 이 속담들이 이해가 되실 겁니다. 우스갯소리 같지만 나름대로 의미를 던져주는 재치와 속뜻이 담겨있습니다.

월드컵의 열기로 뜨거웠었습니다. 하나님은 과연 무엇으로 우리 모두가 열광하기를 원하실까? 이런 열광이 구령열로 이어지기를 원하실 것입니다. 율동곡 가운데 이런 가사의 노래가 있습니다.“앗 뜨거워 앗 뜨거워 주님의 사랑, 그 크신 사랑 태양보다 더 뜨거워”그렇습니다. 우리를 향한 주님의 사랑은 그 무엇보다도 뜨겁고 열정적이십니다. 이제는 이런 하나님의 역사의 한 페이지를 만들어가는 우리가 되어야 하겠습니다. 2000여년전 이스라엘의 조그마한 다락방에 뜨겁게 나타나신 성령님의 역사가 내 심령 가운데에도 작지만 강하게 나타나기를 기도합시다.

히딩크라는 한 인물과 월드컵이라는 한 행사가 우리의 생각과 습관과 안목을 바꾸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아니, 가상이긴 하지만 속담까지도 만드는 일대 사건이 되었습니다. 우리는 어떻습니까? 분명히 하나님은 나를 통해 내 가정과 일터, 나의 섬김의 장을 바꾸시는 일대 계기점을 삼고자 하실 것이라 믿습니다.나로 인해 이 민족의 역사에 뜨거운 성령의 회오리바람이 휘몰아칠 수 있도록 앞서 나아가는 소중한 시간들이 되도록 합시다.

오늘의 기도
하나님! 나를 통해 기대하시는 성령님의 인도하심을 따라 새 역사의 전환점으로서의 삶을 살아가는 오늘이 되게 하옵소서. 아멘.


“오직 성령이 너희에게 임하시면 너희가 권능을 받고 예루살렘과 온 유대와 사마리아와
땅 끝까지 이르러 내 증인이 되리라 하시니라”(행1:8)





[21TV 큐티] 우리에게 주신 기회
[21TV 큐티] 선 줄로 생각하는 자들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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