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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21TV큐티] 하나님을 신뢰하라



본문의 배경은 다윗의 아들 압살롬이 반역하여 아버지의 왕위와 생명을 취하려 하자 다윗이 감람산에 맨발로 피란하는 장면입니다. 다윗은 애통했지만 이 모든 것이 자신의 죄로 인한 결과임을 알고 있었습니다(삼하 12:10∼11). 그러므로 그는 고난을 담담히 받아들이고 하나님을 신뢰합니다.

첫째, 다윗의 슬픔과 고난(1∼2절)

사람의 많고 적음이 진리의 보장이 아니라는 것은 다윗에게 적이 많았던 것을 보면 알 수 있습니다. 사람이 많이 가는 길은 넓은 길이라도 그 길은 사망의 길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을 따라가는 믿음의 길은 좁은 길이라도 생명길입니다.

둘째, 견고한 다윗의 신앙고백(3절)

다윗의 시편에 ‘selah’라는 용어가 70번 등장합니다. 이것은 ‘잠깐 쉬는 것’입니다. 우리도 고난과 비난, 맹렬한 공격, 절망감, 좌절이 닥쳐오면 그것이 과연 나를 쓰러뜨릴 만한 것인지 잠깐 멈추고 생각해봐야 합니다. 그리고 지금까지 체험한 하나님을 기억해야 합니다. 그 하나님은 ‘나의 방패, 영광, 나의 머리를 드시는 자’입니다. 이 확신은 다윗처럼 하나님의 보호와 은혜, 그리고 구원을 확신하는 자가 되게 합니다.

셋째,다윗의 기도(4절)

다윗이 “자신의 목소리로 여호와께 부르짖었다”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우리에게 죄로 인해 고난이 닥치면 다윗처럼 회개하며 울 수 있어야 합니다. 그리고 기도해야 합니다. 풍랑을 만나 제자들이 주무시는 예수님을 깨우듯 “여호와여 일어나소서”(7절) “나의 하나님이여 나를 구원하소서”(7절)라고 외치며 자신이 처한 위험과 슬픔에서 건져주실 분은 여호와밖에 없다는 간절함으로 기도해야 합니다.

넷째, 응답(4절)

하나님이 다윗의 눈물의 기도를 들으셨습니다. 하나님은 통곡을 들으십니다. 그러므로 진실과 진정이 있는 통곡의 기도는 속히 주시는 하나님의 응답을 경험하게 됩니다. 하나님의 응답은 평안을 찾게 합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세상의 고난 속에서 주님이 주시는 평안과 담대함을 달라는 기도를 멈추지 말아야 합니다.

오늘의 기도
하나님! 내게 있는 고난이 저의 죄로 인한 것이라면 회개합니다. 두려움과 불안이 나를 삼킬 수 없도록 평안과 담대함을 허락 하옵소서.  아멘.


“여호와여 주는 나의 방패시요 나의 영광이시요…천만인이 나를 둘러치려 하여도 나는
두려워 아니하리이다”





[21TV큐티] 함께 하시는 하나님 사41;8~16
[21TV큐티] 긍휼의 하나님(마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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