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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21tv큐티] 이웃을 주님 대하듯 (마 10:42)



"또 누구든지 제자의 이름으로 이 소자 중 하나에게 냉수 한 그릇이라도 주는 자는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그 사람이 결단코 상을 잃지 아니하리라 하시니라"본문과 관련해서 마태복음 25장 40절은 "임금이 대답하여 가라사대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너희가 여기 내 형제 중에 지극히 작은 자 하나에게 한 것이 곧 내게 한 것이니라 하시고"라고 기록하고 있습니다. 마찬가지로 오늘 본문도 특별히 주님이 보내신 사람들을 대접하는 사람에게 아주 특별한 상급이 있다고 말씀하고 있습니다.그렇다면 어떤 사람이 주님이 보내신 사람들일까요. 그것은 바로 그리스도의 사도들, 선지자들, 의인들을 말합니다. 이들을 대접하는 것이 곧 그리스도를 대접하는 것이며 그리스도를 향한 특별한 대접임을 말씀하고 있습니다.아브라함은 대접하기를 좋아했습니다. 습관적으로 남을 대접했습니다. 어느날 지나가는 나그네를 집으로 불러 대접했는데, 그 사람들은 바로 하나님이 보내신 천사들이었습니다. 우리가 누구를 대하든지 주님을 대하듯 대접한다면 주님을 대접하는 특권을 경험할 수 있습니다.특히 가까이에 있는 사람들을 잘 대접해야 합니다. 부모를 공경하는 것도 대접입니다. 부부가 서로 존경하고 사랑하는 것, 자녀를 귀하게 여기고 잘 양육하는 것, 교인들끼리 친절하게 대하는 것, 이웃 사람들과 사이좋게 지내는 것, 그리고 사업상 만나는 사람, 시장에서 거래하는 사람들을 잘 대하는 것, 이 모든 것을 주님께 하듯 할 때 우리는 간접적으로 주님을 대접하는 것이 됩니다.하나님은 이런 자에게 큰 상을 주십니다. 오늘 본문을 보면 "또 누구든지 제자의 이름으로 이 소자 중 하나에게 냉수 한 그릇이라도 주는 자는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그 사람이 결단코 상을 잃지 아니하리라 하시니라"고 하셨습니다.소자 중 한 사람에게 냉수 한 그릇을 대접한 것을 나중에 기억할 수 있을까요. 그것은 모르고 한 것입니다. 사소한 것입니다. 보잘것없는 것입니다. 베푼 대상도 보잘것없고, 베푼 내용도 대단치 않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소자에게 베푼 이 냉수 한 그릇에 대하여 큰 상급을 약속하고 있는 것입니다. 사람들은 큰일, 작은일을 차별합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차별하지 않습니다. 주님에게 하듯이 하는 무슨 일이든 큰일로 인정해 주십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주님을 섬기듯이 이웃을 잘 섬기십시오. 그래서 부지 중에 주님을 대접하고, 하늘 복을 풍성히 받아 누리는 분들이 되시길 소원합니다.

기도 : 주님께 하듯이 사람을 섬김으로써 하늘 복을 많이 받아 누리는 저희들이 되게 하소서.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또 누구든지 제자의 이름으로 이 소자 중 하나에게 냉수 한 그릇이라도 주는 자는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그 사람이 결단코 상을 잃지 아니하리라 하시니라





[21tv큐티] 삶으로 섬깁시다 (요 13:1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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