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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관식 목사 (법환교회/제주) - 하나님을 말하라 (창9:20-27)





[하나님을 말하라 (창9:20-27)]

1    아브람의 아내 사래는 출산하지 못하였고 그에게 한 여종이 있으니 애굽 사람이요 이름은 하갈이라
2    사래가 아브람에게 이르되 여호와께서 내 출산을 허락하지 아니하셨으니 원하건대 내 여종에게 들어가라 내가 혹 그로 말미암아 자녀를 얻을까 하노라 하매 아브람이 사래의 말을 들으니라
3    아브람의 아내 사래가 그 여종 애굽 사람 하갈을 데려다가 그 남편 아브람에게 1)첩으로 준 때는 아브람이 가나안 땅에 거주한 지 십 년 후였더라 히, 아내
4    아브람이 하갈과 동침하였더니 하갈이 임신하매 그가 자기의 임신함을 알고 그의 여주인을 멸시한지라
5    사래가 아브람에게 이르되 내가 받는 모욕은 당신이 받아야 옳도다 내가 나의 여종을 당신의 품에 두었거늘 그가 자기의 임신함을 알고 나를 멸시하니 당신과 나 사이에 여호와께서 판단하시기를 원하노라
6    아브람이 사래에게 이르되 당신의 여종은 당신의 수중에 있으니 당신의 눈에 좋을 대로 그에게 행하라 하매 사래가 하갈을 학대하였더니 하갈이 사래 앞에서 도망하였더라
7    여호와의 사자가 광야의 샘물 곁 곧 술 길 샘 곁에서 그를 만나
8    이르되 사래의 여종 하갈아 네가 어디서 왔으며 어디로 가느냐 그가 이르되 나는 내 여주인 사래를 피하여 도망하나이다
9    여호와의 사자가 그에게 이르되 네 여주인에게로 돌아가서 그 수하에 복종하라
10    여호와의 사자가 또 그에게 이르되 내가 네 씨를 크게 번성하여 그 수가 많아 셀 수 없게 하리라
11    여호와의 사자가 또 그에게 이르되 네가 임신하였은즉 아들을 낳으리니 그 이름을 2)이스마엘이라 하라 이는 여호와께서 네 고통을 들으셨음이니라 하나님이 들으심
12    그가 사람 중에 들나귀 같이 되리니 그의 손이 모든 사람을 치겠고 모든 사람의 손이 그를 칠지며 그가 모든 형제와 대항해서 살리라 하니라
13    하갈이 자기에게 이르신 여호와의 이름을 나를 살피시는 하나님이라 하였으니 이는 내가 어떻게 여기서 나를 살피시는 하나님을 뵈었는고 함이라
14    이러므로 그 샘을 3)브엘라해로이라 불렀으며 그것은 가데스와 베렛 사이에 있더라 나를 살피시는 살아 계신 이의 우물이라



법환교회는
1917년 6월 제주선교의 아버지라는 이기풍 목사의 씨뿌림과 하와이에 거주하는 본리 출신 강한준씨가 전남전도국에 240원을 헌납 제주도 우면 법환리를 특수 선교지로 정하여 전도인을 파송해 줄 것을 정식으로 청원전남노회가 이를 허락, 대정면 모슬포에 거주하는 윤식명목사로 하여금 현지 시찰케 함.임시로 지방조사원 원용혁씨를 1년간 전도케함.조천리 천아나 여전도사로 3개월간 전도케하고 김윤숙 전도인 3년간 시무중 예배할 처소가 없어 곤란한 형편을 하와이 교포인 강한준씨에게 23회 서신 연락으로 은혜 가운데 200원을 보내옴으로 교회가 시작되었다.



일치와 연합으로 하나님께 영광을...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따라 가장 아름다운 땅, 평화의섬, 국제 자유도시인 제주 서귀포에서 목회를 하며(1997.5.16 - 현재)하나님이 주신 선교적 꿈을 꾸게 되었습니다. 그 꿈은 법환교회에서 10km 서쪽에 위치한 약천사라는 절을 보면서였습니다.

이 절은 한국의 불자들과 아시아의 불자10만명이 시주한 280억을 가지고 9년 7개월 공사로 1997년 9월에 아시아에서 제일 큰 절로 완공되었습니다. 4년도 안된 약천사는 제주도 관광의 명소가 되어 관광객들 사이에 “약천사를 가지 않으면 제주도를 구경 못한 것이다”라는 말이 생겨났습니다. 또 서귀포시에서는 약천사를 관광 공원 지역으로 공식 지정하려하고 있습니다.

평화의 섬, 국제 자유도시, 세계60억 인구가 기다리는 2002년 월드컵경기가 있는 제주 서귀포에 세계인이 몰려오게 될 것을 생각하며 하나님께 기도를 드렸습니다.
“한국 1,200만 성도와 40,000교회 그리고 세계 모든 성도가 일치와 연합으로 지은 상징적인 교회가 반드시 있어야 합니다” 라는 기도중에 저희 법환교회 (제주 선교의 아버지 이기풍 목사님이 세운 교회 중 하나로, 85년된 교회 청장년:250명, 중고등부:60명, 아동부:90명, 유치부:50명 출석, 총회 순교자 기념 선교회에서 제주도 성지 순례 코스로 지정된 교회 ) 김옥경 권사님이 성전 건축을위하여 헌납하신 성전터(1,500평), 바로 옆(직선거리 70m) 으로 월드컵 경기장이 지어지게 되었습니다 .

문화적 선교적 가치를 인정하신 서귀포시장 강상주 집사(서귀포교회)께서 적극적으로 추천해 주시고, 제주노회에서 청원하여 월드컵 선교 협의회 (이사장/신현균 목사)와 한국기독교 총연합회 (대표총재/이만신 목사 ) 에서 공식적으로 ‘2002 월드컵 기념교회’로 지정하여 주었습니다.

2002년 월드컵 기념교회 새성전 건축은 월드컵을 선교월드컵으로, 제주를 관광선교의 중심지로, 한국교회를 세계선교의 자랑으로 승화시키는 자랑스런 사건으로 기록될 것 입니다.



법환교회 / 2002ch.org
제주도 서귀포시 강정동 289-4 / 064-739-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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