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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명나무로 가는 길 >
생명나무로
가는 길
큐티 나눔방에서 역사하신 하나님의 은혜 증거



지은이: 이혜정
분  류: 경건생활
발행일: 2017년 7월 10일
판  형: 신국판
총면수: 240
ISBN        : 978-89-318-1537-5
책번호: 가-3102
정  가: 12,000원




<저자소개>
저자 이혜정 님은...

미국 ANC온누리교회에서 큐티 나눔방을 인도하고 계십니다. 토요일마다 큐티를 통하여 받은 말씀과 은혜를 나누고 힘들었던 일 기쁜 일들을 서로 나누고 기도를 하다 보니 이젠 한 가족이 되었습니다.

권사님은 온유한 성품을 지니신 분입니다.
부드럽고 인자하면서도 꼭 고쳐야 할 부분은 상대방이 기분나쁘지 않게 말씀하여 바로 잡아주는 분이십니다. 아픈 성도에게도 음식을 만들어 가지고 심방하는 섬김의 본을 보여 주십니다.

가장 부럽고 본받을 점은 매일 새벽마다 큐티를 하시는 열정과 하루 중 이 시간이 가장 즐거운 시간이라는 점입니다. 큐티를 사랑하는 마음은 누구도 따라갈 수가 없습니다.
그리고 더욱 부러운 것은 가족이 모두 큐티를 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남편 이명상 장로님과 권사님, 딸과 권사님이 큐티한 것을 서로 나누며 대화하신다니 이것보다 이상적이고 아름다운 가정이 있겠습니까?
권사님은 항상 “난 더이상 바랄 것이 없어요, 매일 감사함으로 하루를 엽니다”라고 말씀하십니다.

지은이 이혜정 권사님은 연세대학교 음악대학을 졸업하고, 미국으로 이주해, 미국 LA에 있는 ANC온누리교회에서 주님을 섬기며, 한국, 캐나다, 미국의 여러 교회에서 큐티 세미나를 인도하면서 큐티 나눔방의 사역을 하고 있습니다.


<저자 연락처>
이메일 : jenniferlee0407@gmail.com
전   화 : (미국) 1-213-909-1633
                1-213-909-1773


<차례>


머리말 

출간을 기뻐하며 

제1장 큐티로 이끌어 주신 하나님
1. 소명의 말씀 - 꿈이 현실로 
2. 사명의 길(큐티) 
1) 생명의 길로
2) 큐티와 믿음의 변화
3. 은혜가 임하는 큐티
1) 큐티란? 
2) 큐티의 목적 
3) 인간의 타락
4) 하나님의 은혜
5) 하나님의 연단

제2장 큐티는 누구나 할 수 있다
1. 큐티에 임하는 자세와 방법
1) 큐티에 임하는 자세
2) 큐티의 방법 
2. 찬송과 기도 
1) 찬송(Hymn)
2) 기도(Pray)
3. 읽기 및 관찰(Read his word)
4. 묵상(Examine his word)
5. 적용(Say back to GOD)

제3장 큐티 나눔과 나눔방
1. 큐티 나눔(Share with others)
2. 큐티 나눔방
1) 작은 교회입니다
2) 나눔방에서 주의할 점
3. 큐티 나눔방의 열매
1) 상담
2) 내적 치유
3) 중보기도
4) 새 소망

제4장 사역과 간증
1. 사역의 길 
2. 사역 간증 
1) 집회를 위한 준비  
2) 밴쿠버, 캐나다 집회 
3. 나눔방원의 간증 
1) 큰 힘과 위로로 일으켜주심 
2) 천국을 소망합니다 
3) 크리스마스 선물 
4) 생명의 샘이 된 큐티 
5) 큐티는 삶의 능력 
6) 영의 양식을 공급해 주는 큐티 
7) 할렐루야!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제5장 하나님의 기쁨이 되는 삶
1. 순종하는 삶 
2. 사랑하는 삶 
3. 사랑하는 자의 축복  
책을 마무리하며 






<머리말>

큐티를 통해 믿음과 인격이 성숙되기를 기대합니다

우리는 사람들의 끝없는 욕망으로 인하여 급변하는 세상 속에서 다양한 문명의 혜택을 누리며 살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우리의 삶은 더욱 분주하고 공허하며 진정한 평안을 누리지 못하는 것을 누구도 부인할 수 없을 것입니다.
어떻게 하면 이런 현실에서 참된 평안과 행복을 누릴 수 있을까요?

스코틀랜드의 목사 겸 신학자인 윌리엄 버클레이(William Barclay) 박사는 ‘누가 이 세상에서 진정으로 행복한 사람인가’ 라는 질문을 던지면서
첫째, 일을 찾아 매일매일 열심히 일하는 사람
둘째, 사랑할 대상이 있어 사랑하는 사람
셋째, ‌꿈을 가지고 희망 안에서 사는 사람이 행복한 사람이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나는 이 글에서 주님 안에서 주신 사명을 찾아 적극적이고 긍정적으로 행하는 믿음과 사랑 안에서 소망의 삶을 살아가는 사람이 진정으로 행복한 사람이라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그 길이 바로 하나님의 말씀 안에서 자신의 정체성을 찾아 서로 사랑하며 소망을 이루어 가는 큐티(말씀 묵상)라고 말하고 싶습니다.
1987년 2월 3일 새벽, 하나님은 나에게 꿈으로 “사랑하는 자들아 우리가 서로 사랑하자 사랑은 하나님께 속한 것이니 사랑하는 자마다 하나님으로부터 나서 하나님을 알고 사랑하지 아니하는 자는 하나님을 알지 못하나니 이는 하나님은 사랑이심이라”(요일 4:7-8)고 하신 말씀을 주셨습니다. 그러나 왜 나에게 이 말씀을 보여 주셨는지 하나님의 뜻을 깨닫지 못하였습니다.
그 후 십여 년을 갈급하고 답답한 마음으로 믿음 생활을 하고 있는 우리 가정을 ANC온누리교회로 인도해 주셨습니다. 첫 예배를 드릴 때 마치 사막에서 헤매다가 오아시스를 만난 것처럼 기쁨과 감사의 눈물로 예배를 드렸습니다. 그리고 큐티 세미나도 참석하게 되었습니다.
첫 강의를 듣는 순간 밭에서 보화를 발견한 농부처럼 마음이 설레며 기쁨이 넘쳤습니다. 큐티에 매혹되어 큐티에 관한 서적과 영성 훈련 및 내적 치유에 관한 서적들을 두루 탐독하였습니다.

마태복음 27장을 묵상할 때였습니다.
예수님이 십자가에서 영혼이 떠나기 직전에 “…크게 소리 질러 이르시되 엘리 엘리 라마 사박다니…”(마 27:46)라고 하신 말씀에서 사랑의 계명(마 22:37-40)을 몸소 실천하시면서도 인간으로서 감당하기 힘들었던 그분의 절규가 내 마음을 아프게 하였습니다. 그리고 그 부르짖음이 우리의 죄를 대속하시고 구원으로 이끌어 주신 외침이며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요 14:6)라고 하신 말씀을 이루신 고통인 것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또한 나에게 주신 요한일서 4장 7-8절 말씀이, 곧 ‘그리스도의 사랑을 증거하라’고 하시는 소명의 말씀인 것도 깨닫게 되었습니다.
하나님은 부족한 나에게 소명을 기쁨으로 감당할 수 있도록 큐티에 대한 열정을 주셨습니다. 그 열정으로 지금까지도 큐티 나눔방과 세미나를 인도하며 소명의 길을 걸을 수 있었습니다. 그런데 세미나와 나눔방을 시작할 때면 성도님들로부터 “큐티를 계속해야 하는데 지속하기가 힘들어 중단하고 있다”라는 말을 자주 들었습니다. 그리고 그 말이 항상 나의 머리에서 떠나지 않았습니다.
그러던 어느날 유진소 목사님으로부터 지금까지 큐티 나눔방을 인도하면서 경험한 일들을 책으로 내어보라는 권유를 받았으나 책을 쓴다는 것이 엄두가 나지 않았습니다. 그런 중에 “권사님! 우리도 큐티의 진미를 맛볼 수 있도록 책을 쓰세요!”라는 나눔방원들의 말에 강한 감동을 받았습니다.
그리하여 지금까지 나의 삶 속에 함께하신 하나님의 은혜와 큐티하는 방법, 그리고 큐티 나눔방에 역사하신 그분의 놀라우신 사랑을 증거함으로써 누구나 큐티를 지속 할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이 책을 쓰게 되었습니다. 또한 우리 자녀들도 하나님 말씀 안에서 하나님의 형상을 회복하기를 바라는 간절한 마음도 담았습니다.

《생명나무로 가는길》(The Way to the Tree of Life)은 하나님의 말씀이 우리 삶 속에서 능력의 말씀이 되어 믿음(히 11:6)과 사랑(요 13:34) 안에서 소망(계 22:14)을 이루어가는 데 초점을 맞추려고 노력하였습니다.
부족한 나에게 이 책을 낼 수 있도록 풍성한 은혜로 인도하여 주신 삼위일체 하나님께 모든 영광과 감사를 올려드립니다. 그리고 오랫동안 은혜로운 말씀으로 영을 일깨워주시고 큐티의 비전으로 소명의 길을 걸어갈 수 있도록 이끌어주신 유진소 목사님과 이 책이 출판될 수 있도록 나에게 용기를 주고 감수하여 주신 신앙의 멘토 박성근 목사님(로스앤젤스 침례교회 담임) 내외분께 감사드립니다.
또한 우리 가정을 항상 사랑해 주시는 ANC온누리교회 김태형 담임목사님과 ‘생명나무로 가는 길’을 작곡하여 주신 이천 목사님, 그리고 교정으로 수고하여 주신 정용제 목사님 내외분, 홍영화 교수님과 크리스틴 장 간사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주님 안에서 변함없는 형제의 사랑으로 함께하시는 이영승 선배님과 유영설 장로님, 그리고 지금까지 나눔방에서 은혜의 눈물로 사랑을 나누었던 자매님들에게 감사를 드립니다.

사랑하는 동반자이며 동역자인 이명상 장로와 하나님께서 허락하신 자녀들(Brian, Jane, Robert), 그리고 지금도 모든 열방 중에서 하나님의 영광을 위하여 헌신하고 계시는 모든 주님의 종들에게 주님의 이름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주님과의 동행을 기뻐하며…
이혜정



<추천서>

고통을 덮고도 남을 말씀의 생수!
큐티를 통해 하나님의 사랑을 만끽했던 권사님의 삶이 향기로운 봄날 같습니다. 권사님에게도 가슴앓이가 있었고, 남들이 알지 못하는 고통의 밤도 있었습니다. 그럼에도 그 모든 것을 덮고도 남을 말씀의 생수가 있었기에 해같이 빛난 얼굴로 살아오셨습니다. 이번에 권사님이 쓰신 책 《생명나무로 가는 길》은 이러한 권사님의 고백이 담겨 있습니다.
-로스앤젤스 침례교회 담임목사 박성근

삶이 힘을 얻는 치유와 회복!
이 책은 큐티를 통해서 그 삶이 힘을 얻고 변해 아름다워지기를 간절히 바라는 그런 불타는 마음의 표현입니다. 학문적인 어떤 이론보다도 자신이 깨닫고 또 정리하게 된 큐티를 실제적으로 소개하는 이 책이 오히려 평신도들에게 너무나 유익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이 귀한 노력에 박수를 보내면서 모두에게 추천을 하고 싶습니다
-전, ANC온누리교회 부산 호산나교회 담임목사 유진소

말씀으로 풍성하게 채우는 훈련!
이 권사님의 삶과 예수님의 제자로서의 여정은 모든 것이 순탄하지만은 않았습니다. 하지만 그 힘든 여정 가운데 이혜정 권사님을 복음 안에 살 수 있게 만든 진정한 능력과 인도하심이 어디서 나왔는지 확실하게 보여 주는 그런 글입니다. 귀한 말씀들이 이 권사님의 지식으로만 남은 것이 아니라, 그 삶에서 배어나오는 모습을 보게 됩니다. 그것이 바로 깊은 영성입니다. -ANC온누리교회 담임목사 김태형



       
제목: 생명나무로 가는 길


사진가: 21TV

등록일: 2018-08-22 11:39
조회수: 120 / 추천수: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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