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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박성일목사 칼럼] 헬갓 핫수림





헬갓 핫수림 (2018. 5. 21)

사무엘 상 2장 16절에 보면
“각기 상대방의 머리를 잡고
칼로 상대방의 옆구리를 찌르매
일제히 쓰러진지라
그러므로 그 곳을 ‘헬갓 핫수림’이라
일컬었으며 기브온에 있더라“

‘헷갈 핫수림’
‘매끄러운 바위’라는 뜻이다.
매끄러운 바위는 오를 수 없기에
의미 없는 싸움을 멈추라는 뜻이다.

싸움을 시작하면 서로 찌르고
‘너 죽고 나 죽자’는 마음으로
언제 끝날지 모르는 싸움을 한다.

힘겨루기는 시작도 말라
나도 쓰러지고
남도 쓰러지는 것이다.
작은 싸움이 큰 싸움으로 ...
만일 시작했다면 멈춰라
함께 손을 잡고 가도
살아가기 힘든 세상이다.

‘이긴다.’ ‘진다’
싸움은 이기고 진 것이 없다.
이겨도 진 것이고
져도 이긴 것이다.
‘비긴 것’ 이라는 말이 있다.
비긴 것을 인정 하지 못하는 사람은
비긴 것을 졌다고 생각을 한다.  
위 아래가 없는 공처럼
둥글게 살면 되는 것을 ..... (박성일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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