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tv 강단(성전) 꽃꽂이 갤러리



  제목 : [보이는 오디오칼럼] 이세돌 VS 알파고




이세돌 VS 알파고

19☓19 = 361 바둑판이다.
365일 일년과 가장 가까운 날이다.
하루하루 사는 것이 바둑돌을 놓는 것과 같다.
더 많은 집을 짓기 위해서
더 많은 땅을 차지하기 위해서
돌 하나하나에 집중을 한다.

이세돌과 알파고
세기의 대결이라고 한다.
바둑을 잘 모르는 나도
TV 모니터를 계속 보게 된다.

200년 영국에서 산업혁명이 일어났을 때
인간의 노동력을 기계가 대신 하면서
기계는 계속 진화해 왔다.
이제는 기계가 단순 노동을 하는 것이 아니라
생각을 하는데 까지 진화했다고 말을 한다.
인간과 사람의 연산능력
계산은 인간이 기계를 이길 수 없다.
하지만 알파고가 할 수 없는 것이 있다.
믿다.
웃다,
울다.
사랑하다.

“천수가 단수를 이기지 못한다.” 는 말이 있다.
인생은 모든 것을 다 해보아야 성공하는 것이 아니다.
몇 개의 가능성에만 집중해야 한다.
그래서 생략이 많은 사람일수록 잘 살 수 있다.
나열이 아니라 정리
계산이 아니라 창의
복잡이 아니라 심플
인생은 그렇게 복잡한 계산을 하면서 사는 것이 아니다.

변칙이기는 하지만
알파고를 이길 수 있는 방법은 딱 한가지이다.
코드를 뽑아 버리면 된다.  (박성일 목사)


낭독 : 김은숙 21TV방송위원





[보이는 오디오칼럼] 학교 가는 길

 
 
 
[최근칼럼]
[김명혁] "손양원 목사...
[유관지] (0121) 신촌(新...
[남상순] 주는 자의 복
[이광우] 아내가 닦아준 ...
[박성일] 고개를 끄덕여 ...
[김학현] 사람을 찾습니다...
[김종춘] 일단 맞서면 자...
[안정기] 함께 하면 강합...
[오디오칼럼] [보이는 오디...
[영상칼럼] 2017년 신년메시...